사랑하는 초결이에게,
나는 너가 그렇게 열정을 갖고 한국말을 배우려고 해서 참 고맙고또 많이 사랑스러워.
내가 가끔은 너무 무섭게 해서 기분이 나쁘거나 배우기 싫을지도 모르겠지만, 그래도 항상열심히 하는 너를 보면은 더 열심히 가르쳐주고 싶고 많이 미안하기도해. 오늘 이 짧은글이 너에게 처음 쓰는 단문편지네. ㅋㅋ. 아무튼사랑하고 공부열심히해.
-우영씀
i finally understand everything.
생일 축하합니다~
생일 축하합니다~
사랑하는 우영이~
생일 축하합니다~
그러나 나는 너를 아직도 미워해요. >=(